메뉴

울산 동구, 국제봉사단체와 간담회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동구청은 라이온스클럽을 시작으로 오는 7월27일에는 로타리클럽, 7월29일에는 밝은사회클럽, 청년회의소 순으로 국제봉사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라이온스클럽 지역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 주요업무를 설명하고, 동구발전 방안에 대한 간담 순으로 진행되었다.

권명호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봉사한다’는 모토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는 클럽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개통으로 우리 구는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호기를 맞았다”며 “조선과 해양관광이 어우러지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 더 많은 협력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최근 울산시 공공시설인 어린이 테마파크, 육아종합 지원센터의 동구 건립을 함께 축하하였으며, 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리체험관 건립사업, 화암추등대 관광자원화 사업, 방어진항 이용 고도화 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고, 동구발전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울산대교 시대를 맞아 다양한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국제봉사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