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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불법·퇴폐 노래연습장 강력 단속한다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노래연습장에서 펼쳐지는 불법·퇴폐 영업행위가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 불법행위 영업소를 대상으로 시청 환경위생과, 각 구청 문화위생과, 창원중부․서부경찰서 등과 합동으로 강력한 단속을 연중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접대부 알선 ▲주류 보관 및 제공 ▲주류반입 묵인 ▲호객행위 ▲무단으로 시설기준 변경 ▲청소년 출입시간외 출입행위 등의 노래연습장 불법 영업행위 합동단속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해 근절시켜 나가기로 했다.

김선환 창원시 환경위생과장은 “노래연습장 등에서 불법 영업행위를 뿌리 뽑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것이고, 특히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 및 처분결과를 홈페이지 등에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단속 전에 영업주들이 스스로 불법 영업행위를 하지 않고 법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건전한 영업행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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