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및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피서지 주변 부당요금 인상 자제, 바가지 요금․자릿세 징수 등 부당 상행위 근절과 친절․청결한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홍보활동으로 이루어졌다. 또 에너지 절감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 어깨띠를 두르고 주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휴가철 물가안정과 에너지 절감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최근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에너지 절감과 전통시장 이용활성화를 통한 지역 물가 안정에 주민들도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는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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