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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유휴토지 옥수수 수확 저소득 돕기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산외면은 유휴토지에 옥수수를 재배하여 발생한 수익금으로 기초수급자 70세 이상 37세대에 젓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 산외면 연합경로당인 수성제도 찾아 여름철 건강수칙 등을 설명했다.

산외면은 “지난해에는 사랑의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했으나 보다 효율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본 결과 대부분의 기초수급자들이 독거세대인 점을 감안해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젓갈을 구입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면은 “무더위에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불우환경의 어르신들을 살피고 생활의 어려움을 수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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