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주도서관 “가족사랑 영화음악회” 운영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생활 속 문화 확산과 지역문화 예술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생활밀착형 문화공연 “가족사랑 영화 음악회”를 7월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진행해 온 동네콘서트로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관람 가능한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의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첼로 공연으로 시작하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5개 영화의 8곡이 준비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저녁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동심이 가득 묻어나는 공연을 즐기면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도서관에서 준비한 영화음악회는 무료공연이며 정해진 시간에 맞춰 입장하면 관람가능하고 세부 내용과 일정은 여주도서관(031-887-3308)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yjlib.go.kr/)를 참고하면 된다.

2여주도서관, 29일 “가족사랑 영화음악회” 운영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