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 국제봉사단체 4개 단체, 임원진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가 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숙박시설 확보 방안,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시 지하 주차공간 확보로 시설 이용 편의 및 주차 문제 해소 방안, 현재 숙박시설을 게스트하우스로 변경하는 주전몽돌해변 발전방안, 외부 관광객을 위한 도로표지판 정비 등 동구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동구청 관계자는 “울산대교 시대를 맞아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국제봉사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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