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동구청, 국제봉사단체와 간담회 성황리에 마쳐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동구청은 7월 29일 동구 지역 내 있는 밝은사회 동울산클럽, 동울산 청년회의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끝으로 22일부터 라이온스클럽을 시작으로 한 국제봉사단체와의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간담회에서 국제봉사단체 4개 단체, 임원진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가 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숙박시설 확보 방안,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시 지하 주차공간 확보로 시설 이용 편의 및 주차 문제 해소 방안, 현재 숙박시설을 게스트하우스로 변경하는 주전몽돌해변 발전방안, 외부 관광객을 위한 도로표지판 정비 등 동구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동구청 관계자는 “울산대교 시대를 맞아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국제봉사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