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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장 학동 여름파출소 방문 격려

【거제 = 박한】거제경찰서장(총경 김영일)은 30일 거제 학동에 위치한 여름파출소를방문,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운영 실태를 점검하였다.

김영일 거제경찰서장은 피서지 여름파출소 근무자의 노고 격려와더불어 해수욕장 안전을 위해 같이 땀을 흘리고 있는 소방, 경찰의 동반자인 자율방범대, 여성명예소장, 시민명예경찰에게도감사 표시와 함께 “안전하고 질서 정연한피서지의 치안확보는물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에게 먼저다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적극적 자세로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제는 경남에서도 가장 많은 17개 해수욕장을 운영하고 있으며,거제경찰서는 이 중 피서객이 가장 많이 찾고 있는 학동, 구조라, 와현 3개해수욕장에 7월 9일부터 여름파출소를 개소하여범죄예방 및 치안서비스 제공하고 있으며 8월17까지 40일간 운영 할 계획이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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