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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경찰서, 피서지 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캠페인 실시

[타임뉴스=박 한] 남해경찰서(서장 박종열)는 7월 30일 상주은모래비치에서 경찰서, 남해군청, 협력단체원, 번영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여름철 피서지 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내 성폭력 사건이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주은모래비치를 찾은 관광객 및 캠핑족을 대상으로 성폭력예방 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성폭력 예방 및 단속을 위해 7~8월 두달동안 상주은모래비치, 송정솔바람해변에 각각 여름파출소를 설치하고 성범죄전담팀을 구성, 운영중이다.

박종열 남해경찰서장은 “지속적인 예방․홍보활동 전개로 남해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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