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교실은 지난 7월25일 ‘도시나무 살리기 프로젝트’로 시작한데 이어 지난 7월28일에는 ‘자원봉사 백전백승’ 프로그램이 열렸으며, 7월29일에는 ‘섬김, 나부터 실천해요’ 7월30일에는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 7월31일에는 ‘장애, 이해하고 봉사하세요’ 등의 체험활동을 했으며, 체험물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알고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기회를 가졌다.
동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체험하게 하고, 봉사자로서 필요한 마음자세와 가치관 정립에 도움을 주고자 여름방학자원봉사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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