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민규]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문원) 119구조대는 31일 09시 35분 중구 북성동1가 6-96 대성목재에서 사다리 작업 중 작업자가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하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요구조자(두OO,58세,남)은 2층 지붕에 누워있는 상태였고 등과 오른쪽 다리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
함께 출동한 중앙구급대 구급대원이 경추보호대 및 척추보호대로 응급처치 후 바스켓 들것을 이용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급차에 의해 인근 응급센터로 요구조자를 이송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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