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른 주정차, 함께 만들어 가요”

【영광 = 타임뉴스 편집부】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8월 5일 영광우체국 사거리 등 상습 정체구간에서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가두행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도로가 좁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구도심은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로 인하여 차량 교행이 어렵고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군에서는 영광우체국 사거리~해룡고 사거리 구간 등 상습정체구간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에 앞서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한 가두행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영광군청, 영광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총 7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주변 상가 및 군민들에게 불법 주정차 금지 전단지를 나눠주며 바른 주정차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군 관계자는“구도심에 무분별한 주정차로 인하여 군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지속적인 지도와 단속을 통해 군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주정차 질서와 안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영광경찰서와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영광우체국 사거리~해룡고 구간, 목화예식장~영광한의원 구간 등 상습정체구간에 대해 8월 중순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