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 5.(수)에는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하여 21:00부터 약 2시간여에 걸쳐 롯데마트 ~ 무전해변공원 일대를 순찰하며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선도하였으며, 특히 청소년 유해환경 정비를 위해 노래연습장, PC방 및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 판매금지 당부와 출입제한 시간 준수 등 계도활동을 펼쳤다.
이재옥 무전동장은 청소년 선도활동에 고생이 많은 무전동청소년지도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을 위하여 건전한 여가문화정착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무전동청소년선도위원회는 청소년 선도활동을 비롯하여 경로당 중식봉사 활동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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