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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 아라마린서비스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음

통영시에 소재한 아라마린서비스(주)(대표 이영주)가 예비사회적기업에서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됐다.

아라마린서비스(주)는 고용노동부와 통영시가 추진한 지역맞춤형일자리 창출사업인“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이 주축이 되어 2013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출발한 종합해양레저 기업이다.

국내 최초 해양레저관광 분야의사회적기업인 아라마린서비스(주)는 요트교육, 요트투어, 해양레포츠체험, 레저선박관리는 물론 요트를 모티브로 한 카페 ‘아라’를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아라마린서비스(주)는 국내 해양레저산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취약계층에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은 물론 수익의 사회 환원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종성 지역경제과장은 “아라마린서비스가 2년의 예비사회적기업의 과정을 거쳐올해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음 했다. 앞으로 사회적기업을육성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아카데미를 포함하여 일자리창출지원, 사업개발비 및 시설장비 등 각종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사후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에는 아라마린서비스(주)를 포함하여 총 3개의 사회적기업과 5개의 마을기업이 지역에 기반을 둔 특색있는 사업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이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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