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던 건강증진센터를 프로그램실로 명칭을 변경하고, 바닥재공사와 생애주기별 특징을 나타낸 스크린설치로 아늑하고 편안 공간으로 탈바꿈해 더 많은 주민들의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해졌다.
프로그램실에서는 출산준비교실, 영유아 마사지교실, 오감발달교실, 만성질환예방운동교실, 기체조교실, 낙상예방운동교실 등 생애주기별로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프로그램실에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여주시민들의 건강증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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