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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25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추진기획단 회의 개최

【남해 = 박한】경남 남해군이 오는 10월 말 개최될 제25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추진기획단 회의를 열었다.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추진기획단(단장 정주철 남해군 기획감사실장)은 문화와 체육행사의 실무사항 등을 조율하고자 군과 각 읍․면 체육회 관계자와 문화예술분야 관계자, 읍․면장 등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전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행사 전반에 대한 중점 안건들을 사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주철 추진기획단장은 “‘제25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를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50만 내외 군민의 역량이 결집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장의 문화․예술․체육의 종합축제이자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등 남해군 전역에서 개최된다.

개․폐회식을 비롯해 각종 체육행사와 문화예술행사를 열어 군민과 함께 행복 남해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화합의 제전과 격조 높은 축제로 미래성장 원동력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남해군, 제25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추진기획단 회의 개최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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