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 타임뉴스 편집부】청덕면(면장 백운일)은 10일, 역사적인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전 면민이 나라사랑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해 적교 주변 상가 등에 60여개의 게양대를 설치하여 집집마다 태극기를 걸었다
다가오는 광복절까지 전 마을 주민들도 자체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해 태극기에 대한 관심 고취와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 캠페인을 펼쳐 뜻 깊은 광복절이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는 방침이다. 백운일 면장은 “제70주년 광복절을 맞아, 올해 초부터 전개하고 있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고조시키고 나라를 사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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