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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5 을지연습 대비 3분기 통합방위회의 개최

【창녕 = 타임뉴스 편집부】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2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2015 을지연습』의 완벽한 대비태세로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국가 위기관리연습(8. 12.)의 일환으로 2015년 3분기 창녕군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충식 군수, 강신홍 경찰서장, 백형환 소방서장, 박점복 2대대장 등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2015 을지연습 홍보 영상 시청에 이어, 창녕군의 을지연습 주요일정 보고, 2대대의 을지연습 준비보고 및 기관별 협조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충식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자리이므로 군민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여 비상사태에 실질적인 대응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철저한 연습 참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국가위기관리연습(CMX)은 2015 을지연습 전 국가 위기상황 발생을 가정하여 정치·외교·군사·정보·경제분야 등을 고려한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군·관 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연습을 연계·통합 운영하는 연습이다.

<사진전송 :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충식 창녕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수) 오전 14시부터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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