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 태극화단을 비롯해 태극기 만국기가 펄럭이고 있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은 광복 70주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12일에는 태극 머리띠와 두건을 두른 3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과 통장들이 태극기를 들고 동네 곳곳을 돌며 ‘나라사랑 실천, 태극기 게양’을 촉구하는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외에도 반여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위원장 박영주)가 동 주민센터에 바람개비 태극기를 기증, 옥봉산 입구 등산로에 태극동산을 조성하는 등 반여4동 거리마다 펄럭이는 태극기의 물결을 만날 수 있다.
제승호 반여4동장은 “이번 행사가 잊혀져가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라나는 세대들에게도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퍼져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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