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7회를 맞는 산서면민의 날은 산서면과 산서면체육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산서풍물단과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 이어 민속경기인 투호, 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에어로빅 공연, 주민이 직접 갈고 닦은 농악 등 주민화합행사가 펼쳐졌다.
계북면 난타 공연과 풍물단의 신명난 공연으로 막을 연 제66회 계북면민의 날은 계북면 체육회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계북면이장협의회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배구, 마라톤, 협동줄넘기, 고리걸기, 투호, 토마토 먹고 돌아오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경기와 화합잔치를 즐기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한편 이날 면별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지역발전에 앞장서 온 면민의 장에 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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