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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택시를 활용해 ‘태극기달기 운동’ 펼친다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광복 70주년의 해를 맞아 전 국민 태극기 게양문화를 조성하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전 택시업체 5400여 대에 ‘태극기 달기 운동’ 분위기 조성과 자율적 동참을 유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택시를 활용한 ‘태극기 달기운동’은 ‘광복 70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맞아 전 시민이 태극기 달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결집해 대통합과 평화통일 기반 구축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창원시 교통정책과는 “‘태극기달기 운동’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관내 전 택시업체에 자율적으로 8월 12일부터 8월 15일까지 태극기를 택시에 부착해 운행하도록 했는데 현재 1500여 대가 자율적으로 태극기를 부착하여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원시 택시 태극기 전경 2
창원시 택시 태극기 전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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