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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동 전지역 태극기 물결 이뤘다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의창구 명곡동(동장 김종록)은 광복70주년을 맞아 명서2지역의 태극기 게양률을 증대하고자 단체원들과 공무원이 하나가 되어 태극기 꽂이를 설치하고, 태극기를 무료로 배부함으로써 단독주택이 많은 명곡동 전 세대에서 태극기가 펄럭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앞서 명서발전협의회(회장 박한천)는 200개의 태극기꽂이를 기증하고, 통장협의회, 명서발전협의회, 120기동대원들이 3개 구역으로 나눠 태극기꽂이 부착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명곡동 관내 우곡로 및 명서다리 주변으로 ‘365일 연중 게양거리’를 조성해 태극기 게양 붐 조성과 함께 ‘나라사랑’의 마음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심어줬다.

김종록 명곡동장은 “여러 관변단체들이 이번 태극기 게양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면서 “전 동민들도 순국선열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태극기 게양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의창구 명곡동 태극기달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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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명곡동 태극기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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