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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함께 꿈을 키워요드림스타트-가족 맞춤형 캠프

【합천 = 타임뉴스 편집부】합천군(군수 하창환)은 관내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서비스 등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아동 발달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집중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비 3억원을 지원 받아 드림스타트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 드림스타트 통합서비스 지원 내용 ㅇ 신체/건강 서비스 : 건강검진, 건강음료지원, 안경지원, 가구방역서비스, 충치치료비 지원, 무료예방접종 ㅇ 인지/언어 서비스 : 학습지 지원, 예체능학원 지원, 경제캠프, 부모교육, 레고교실 프로그램 ㅇ 정서/행동 서비스 : 심리치료지원, 생일축하케이크지원, 아동인권교육,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 각종 문화체험 및 가족캠프

특히, 이번 여름 드림스타트 사업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에게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여름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간 16가구 42명이 남해로 가족캠프를 떠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합천에서는 체험해 보지 못하는 갯벌 체험, 가족 수구 대항전, 유리 공예 체험 등을 제공하여 여행의 기회가 부족한 취학 계층에게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관계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드림스타트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시간이 없는 부모들을 위한 주말 부모 교육을 통해 자녀양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아동뿐만 아니라 아동의 부모들까지 포괄하는 가족 관계 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취약 계층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과 가족 기능 회복 및 정서, 건강, 보육 분야의 통합형 맞춤 서비스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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