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주축선수인 박민철 선수가 1㎞ 독주, 스프린트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신예 정재희 선수가 경륜경기에서, 박민철, 정재희, 김민수 선수가 출전한 단체 스프린트 경주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상원 공단사이클팀 감독은 “특히 국제대회로 치러진 스프린트 경주와 경륜경주에서 공단선수들이 선전해줘 오는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메달획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팀 주축선수인 박민철 선수가 1㎞ 독주, 스프린트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신예 정재희 선수가 경륜경기에서, 박민철, 정재희, 김민수 선수가 출전한 단체 스프린트 경주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상원 공단사이클팀 감독은 “특히 국제대회로 치러진 스프린트 경주와 경륜경주에서 공단선수들이 선전해줘 오는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메달획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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