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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을지연습기간에도 멈추지 않았다

【통영 = 박한】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015 을지연습 기간 중 특수시책으로 헌혈운동을 전개하였다.

을지연습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전쟁 상황을 가상하여 민. 관. 군. 경 합동으로실시하는 도상 연습이다.

수 많은 도상 연습 중 실제상황에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가장 필요한 연습이라 판단되어 을지연습 근무자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헌혈을 실시했다.

헌혈에 참여한 근무자들은 평시에도 헌혈의 소중함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비록 가상 전시라 하더라도 그 소중함은 이번 체험을 통하여 더욱 더 많이 느꼈음을 말한다.

통영시 안전총괄과(과장 임채민)은 “이번 헌혈을 통하여 을지연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더 되새기며 앞으로는 많은 도상 연습이 실제상황과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헌혈 을지연습기간에도 멈추지 않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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