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4회 창원시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성료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사)한국농업경영인 창원시연합회(회장 홍영표) 주관 ‘제4회 창원시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가 20일 진북면 삼진체육관에서 안상수 창원시장, 안홍준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농업경영인 회원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어느 해 보다 어려웠던 농업여건과 무더운 한 여름의 더위를 이기고 우리 농업과 안전 먹거리 생산을 위하여 비지땀을 흘린 농업경영인과 가족들의 수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모든 회원이 모여 회원간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장이 됐다.

이날 안상수 창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농업이 비교우위 논리에 밀려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환경․복지․일자리․경제신성장 동력창출 등 모든 문제의 답은 농업에 있으며, 농업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아가 관광산업 및 6차산업의 핵심축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영표 한농연 창원시연합회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6차산업의 핵심축으로 성장하기 위해 우리농업 농촌을 지키며 창원시 농업발전을 위해 전 회원과 한마음이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4회 창원시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