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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이동면사무소 '이․순․신 토지민원상담실 ' 운영

[타임뉴스=박 한] 남해군은 26일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이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순․신 토지민원상담실을 열고, 지적, 토지관리, 도로명주소, 측량 등 토지와 관련된 각종 민원 상담 및 처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순․신 토지민원상담실은 남해군의 민원 처리 역점 시책으로, 이순신 장군의 애민정신을 담아 군민의 민원처리 불편을 감소시키고자 마련됐다.

그간 군청 민원봉사과에서만 상담․처리할 수 있었던 토지행정을 군 담당자가 직접 읍․면사무소를 방문․처리하는 것으로, 올 들어 처리 건수가 178건에 이르는 등 각종 지적 민원을 시급히 해결해 군민의 올바른 재산권 구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 맞춤형 밀착행정을 위한 이․순․신 토지민원상담실이 이달 이동면을 비롯, 내달 삼동면, 10월 창선면, 11월 남해읍에서 잇따라 마련될 예정"이라며 “군민 편의를 넘어 감동 행정 구현을 위한 제도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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