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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회, 적조발생 현장방문 격려

[타임뉴스=박 한] 경남 남해군 미조면 해역으로 적조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4일 박광동 의장을 비롯한 남해군의회 의원들이 미조면의 적조 발생해역을 방문, 적조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공무원과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광동 의장은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에 대해서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해마다 발생하는 적조의 근본 방제책을 강구, 어업인들의 피해 최소화 및 피해복구대책 마련에 행정과 한뜻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지난 13일을 기해 관내 해역에 적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전해수황토살포기, 소형황토살포기, 형망선 등 적조 방제 장비를 서면 장항과 남면 유구, 고현면 차면, 미조면 사도지역 등 관내 적조 발생 해역에 총동원, 방제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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