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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이용 고객 대상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진주 = 박한】 진주경찰서(서장 정재화)에서는, 2015. 8. 26. 15:00~16:00, 진주시 인사동 소재 이마트, 상대동홈플러스 진주점, 하대동 탑마트점 3곳에서 진주경찰서 직원, 마트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마트이용 고객 대상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전화금융사기 관련, 젊은 여성층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경찰에서는 여성들의 출입이 빈번한 관내 대형마트에서 여성 및 마트 이용고객들 대상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피해예방법 설명, 물티슈 배부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정재화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국민생활 경제를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등 전화금융범죄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예방과 검거에 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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