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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구 드림스타트, 아동 도서 후원 및 전달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부산 북구 드림스타트에서는 ㈜교원구몬 화명지국의 지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200여권의 아동 도서를 기증받아 40여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도서지원을 통해 아동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부모가 자녀와 함께 한글을 익힐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등 일석이조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구 드림스타트에서는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데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자원 발굴을 통하여 아동들에게 보다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양경 지국장은 “이번 후원도서는 4~7세의 유아들의 인지발달에 도움이 되는 동화책으로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긍정적 인격 형성과 독서습관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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