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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가을학기 문화체육프로그램 '풍성'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 시설별로 다양한 ‘가을학기 문화·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을학기 프로그램은 유아에서부터 주부, 학생, 직장인 등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건강·취미·소양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교육받을 수 있다.

운영기간은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2주간이며, 수강생은 인터넷 및 현장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시민생활체육관은 9월 14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가을학기를 운영하며, 드럼, 피아노, 생활도자기, 방송댄스, 미라클바디를 비롯해 신규강좌 뇌체조 교실 등 6개 프로그램 79개반 1100여 명을 모집한다.

서부스포츠센터는 수영교실, 발레, 아쿠아슬론, 서킷트레이닝, 펜싱을 비롯해 6개 프로그램 41개반 775명을 모집, 오는 9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운영한다.

진해국민체육센터는 9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유아 조물락, 우쿠렐라, 탁구, 기타, 캘리그라피, 통기타 등 15개반 265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이밖에 늘푸른전당은 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역사, 문학, 발레, 댄스, 한국사 등 33개 강좌 600여명을, 우리누리는 유아와 성인을 대상으로 발레, 캘리그라피, 키즈밸리 등 54개반 605명을 모집해 9월 1일부터 운영한다.

진동종합복지관에서는 서예와 문인화, 유화, 통기타교실, 컴퓨터, 오카리나 등 18개반 474명을 모집하며, 오는 9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운영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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