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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강화군 방문으로 『현답 시장실』섬 프로젝트 마무리

[타임뉴스=김민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현답(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실」 섬 프로젝트 일정이 8월 28일 강화군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섬 프로젝트는 유정복 시장의 올해 역점 시책인 ‘인천의 가치 재창조’ 및 ‘섬 관광자원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됐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3월 16일 백령도와 대청도, 소청도 방문을 시작으로 6월 19일 덕적면 일원(2차), 7월 21일 자월면 일원(3차)의 섬을 찾아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박상문 인천의제21 대표를 비롯한 섬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섬 프로젝트 마지막 일정으로 강화군 볼음도와 주문도, 석모도를 차례로 방문한 후 본도의 주요 시정현장을 방문했다.

유정복 시장 일행은 강화군 행정선을 이용해 볼음도 조개골해변, 주문도 대빈창해변·뒷장술해변, 석모도 민머루해변 등 주요 생태현장을 둘러봤다. 또한, 현지 주민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이어서, 강화군 본도로 이동해 양도면 농·특산물 판매장(영인팜)과 불은면 농촌문화센터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본 후, 주민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인천시는 오는 9월 9일 유정복 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섬 전문가, 관광 전문가 등과 함께 ‘섬 프로젝트 마무리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섬 프로젝트 일정이 마무리 된 만큼 앞으로는 ‘민생과 현안사업 현장중심’의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현답 시장실』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규 기자 김민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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