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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남해군수, 정례조회서 군민 편의 시책 적극 발굴 주문

【남해 = 박한】박영일 남해군수가 1일 남해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9월 직원 정례조회에서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과 관련해 군민 편의를 도모하는 다양한 시책 발굴을 주문했다.

박 군수는 “이달부터는 올해 각자 추진하고 있는 업무를 점검, 연내 마무리를 위해 노력해야 함은 물론 내년에 추진해야 할 사업을 준비하고 계획을 세워야 할 때”라며 “군이 추진하는 모든 업무는 군민의 안전과 더불어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해야 하는 만큼, 군민 편의를 도모하는 다양한 시책 발굴에 심혈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이달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있는 만큼 귀성객들이 고향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철저한 추석맞이 종합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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