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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대장경테마파크, 세계기록문화관 조성공사 본격화

【합천 = 타임뉴스 편집부】합천군(군수 하창환)은 대장경테마파크에 2017 대장경문화축전을 대비 190여억원의사업비를 투입하여 세계기록문화관 및 특산물 판매점, 오토캠핑장과 편의시설,석가산(폭포 조성), 기타 조경시설 등 지난 6월부터 기반시설 확충공사를 진행 중이다.

군은 세계최고(古)의 기록유산인 대장경의 체계적인 연구·체험·홍보시설 확충뿐만 아니라 다목적회의실, 문자박물관 등 복합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인사와 해인사소리길 등과 연계를 통하여 국내 명품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본 공사가 완공되면 대장경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여행, 대장경 학교 문화체험 등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유네스코 지정 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의 가치를 대한민국의대표 문화관광 브랜드로 발전시켜 국가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그간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본 사업으로 대장경테마파크를찾는 관광객들에게 대장경테마파크와 소리길 등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더욱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등 사계절 관광객 유치가 가능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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