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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도시관리공단, '불친절 근절'과 '고객서비스 UP'

【울산 = 김성호】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8월부터 매주 수요일 업무시간 전 10분간 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플러스 CS조회’를 실시하고 있다.

CS조회는 일주일 중 가장 피로하고 느슨해지기 쉬운 수요일에 실시함으로써 반복된 업무에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고객응대 기본자세를 확립하기 위해서다.

‘행복플러스 CS조회’는 공단 본부 및 고래박물관, 고래문화마을, 고래바다여행선, 남구국민체육센터 등 각 사업장에서 친절리더 주관 하에 활기찬 구호를 시작으로 고객 응대를 위한 인사멘트와 고객서비스에 관련된 글·사례, 마인드 컨트롤 방법, 표정 연습, 칭찬하기 등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고객서비스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공단 직원들의 친절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경욱 기획경영실장은 CS조회 시 “고객은 더 이상 불친절한 공기업을 이해하지 않는다”며 “불친절 근절과 한차원 높은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우리 함께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공단은 매달 ‘사업장 자체 CS점검의 날’ 운영과 ‘고객서비스헌장이행실태점검’, ‘고객모니터제 운영’, ‘전직원 친절 집합교육’ 등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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