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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안전한 먹거리 위해 외식업중앙회와 간담회 열어

【울산 = 김성호】이번 간담회는 울산대교시대를 맞아 동구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논의와 협조를 구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로, 외식업중앙회 울산동구지부 임원진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업 관련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동구가 조선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외식업중앙회에서도 안전한 먹거리, 업소 환경 개선, 정성스런 서비스를 당부하는 등 동구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외식업중앙회 울산동구지부가 평소에도 좋은 식단 실천 결의대회, 해산물요리 경연대회 등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로 관광도시 동구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노력해 준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개통으로 동구가 조선해양관광 도시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협력을 당부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울산대교 시대를 맞아 친절하고 깨끗한 동구조성을 위해 관련 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동구의 이미지 개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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