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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원오류마을 광장 구절초 식재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북면은 지난 4일 마정리 원오류 마을 광장에 시화인 구절초 약 2천500본을 심었다.

이날 면사무소 직원과 마을주민, 노인일자리 등 약 70여명은 구절초를 심고 주변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도 벌였다.

한편 원오류마을 광장은 매년 음력 2월1일 단속곳춤 당산제가 열리는 장소로, 매년 300여명의 사람이 찾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야 마을 주민은 물론 정읍시민의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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