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의 자활근로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샘골환경사업단은 폐자전거를 수거해 수리하거나 재조립,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해마다 자전거를 기증하고 있는 자활사업단이다.
임내규센터장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하여 사회에 환원하고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자활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자활․자립을 위해 설립된 정읍지역자활센터는 현재 8개 사업단 100여명의 자활근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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