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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자립역량교육 실시

【합천 = 타임뉴스 편집부】합천군(군수 하창환)은 7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과 5층 다목적공간에서 국민연금공단 노후설계전문 박기현 강사를 모시고,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등 자활사업 참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희망·내일키움통장 대상자의 성공적인 자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국민연금공단(노후설계 재무서비스)의 협조를 받아 생활 속의 각종 사기사례 및 대처법을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희망·내일키움통장사업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의 탈수급 지원을 위한 희망키움통장Ⅰ(`10년~),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산형성지원을 위한 내일키움통장(`13년~), 일하는 최저생계비 120%이하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키움통장Ⅱ(`14년~)으로 나누어져 시행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대상자들의 인식 개선 및 자활·자립을 돕고, 꾸준한 통장 적립으로 나아가 탈수급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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