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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입암면민의 장 후보자 접수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입암면은 제8회 면민의날을 맞이하여‘면민의 장’후보자를 접수한다.

면은 “향토발전과 지역민 화합을 위해 평소 헌신해온 면민을 찾아 공적을 높이 치하하고 면민의 장을 수여하기 위해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고 밝혔다.

선발부문은 효열장과 애향장, 공익장 3개 부문이고, 추천자는 지역 내 기관.단체 및 기업대표, 마을이장 등이다.

효열장은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등 미풍양속 실천으로 주민의 칭송을 받고 있는 효자와 효녀, 효부가 추천대상이다.

애향장은 입암 출신 출향인사로서 고향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사람 이고, 공익장은 공공 및 사회사업, 기타 봉사활동을 통해 면민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1일까지이고, 입암면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은 제8회 입암면민의날 기념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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