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은 “향토발전과 지역민 화합을 위해 평소 헌신해온 면민을 찾아 공적을 높이 치하하고 면민의 장을 수여하기 위해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고 밝혔다.
선발부문은 효열장과 애향장, 공익장 3개 부문이고, 추천자는 지역 내 기관.단체 및 기업대표, 마을이장 등이다.
효열장은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등 미풍양속 실천으로 주민의 칭송을 받고 있는 효자와 효녀, 효부가 추천대상이다.
애향장은 입암 출신 출향인사로서 고향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사람 이고, 공익장은 공공 및 사회사업, 기타 봉사활동을 통해 면민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1일까지이고, 입암면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은 제8회 입암면민의날 기념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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