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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보건소, 중풍 예방을 도와드립니다

【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양주시 보건소는 만성질환자의 중풍 예방을 위한 통합건강증진교육 및 기공체조를 내용으로 한 ‘제26기 한방중풍예방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 및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보건소 2층 나누리방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대사증후군 ▲한방경혈교육 ▲운동교육 ▲영양교육 ▲치매교육 ▲구강교육 등으로 이뤄진 ‘통합건강증진교육’과 중풍예방을 위한 ‘기공체조’로 구성된다.

한편, 중풍은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혈액공급이 되지 않아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마비증상으로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음주‧흡연자에게 주로 나타나며, 심한 경우에는 환자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질병으로 적절한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중풍예방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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