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의는 박혜경 동구보건소장의 특별강연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건강관리법을 시작으로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송기용사무국장의 성병예방 교육까지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치매검사 등 부대행사도 진행하였다.
동구청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활동비를 통한 소득 보충적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 지역사회에 참여함으로써 노인들의 사회관계회복 및 우울증 해소, 능동적인 대외활동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정책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년부터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일자리 개념에서 벗어나 공익활동 중심으로 재편되었으며 동구에서는 연초 636명에서 9월부터 50명을 더 증원하여 686명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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