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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대상으로「맞춤일자리 찾는 날」 행사 열려

【울산 = 김성호】9월 11일(금) 오전 10시 울산광역시노인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장영선)에서 「맞춤일자리 찾는 날」행사가 열렸다.

울산광역시노인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5060 베이비부머 맞춤일자리 설계프로젝트」수료생의 재취업을 위하여 욕구에 맞는 구인업체를 개발하여 기업체와의 현장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지난 2일 취업캠프를 통해 취업의 역량을 키운 수료생들은 이 행사에 참여하여 구인을 희망하는 지역 내 중소기업 21개 채용담당자와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했다.

또한 당일 행사에서 취업으로 연결되지 않은 수료생들을 위해 취업정보 제공, 일자리 알선, 사후 관리 등을 통해 취업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노인일자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울산지역 내 주요 사업 수요에 맞는 베이비부머 특화교육으로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맞춤일자리 찾는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서비스직과 생산직의 전문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재취업을 통해 인생 제2막을 열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의미가 있으며 실질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업체는 지역의 경륜있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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