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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추석연휴 도로이용객 안전을 위한 비상근무실시!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2015년 추석 연휴기간동안 귀성객과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유지관리에 대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도로파손, 포트홀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도로보수원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즉시 정비토록 하고, 도로파손이 심한 구간은 도로유지보수업체와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상황 발생시 신속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집중호우와 태풍등 재난발생시 기상상황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대책을 수립, 비상상황이 발령되면 전 직원이 비상체제에 들어가 신속한 복구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권오경 여주시 건설과장은 “비상시 신속한 대응체계, 재난에 대비한 수방자재 비축, 관내 도로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여주를 찾는 귀성객 및 외지인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주이미지 제고와 귀성객의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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