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관내 78세 독거 어르신을 9월15일 방문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생신 축하 노래를 노래를 부르고 꽃바구니 및 장수 내의를 전달했다.
일산동주민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일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경재)의 예산 지원으로 관내 90세 이상의 어르신 24명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2009년에는 떡케이크, 2010년에는 장수 내의와 축하카드, 2011년에는 주전 돌미역 선물세트, 2014년에는 케잌과 양말세트를, 올해에는 꽃바구니와 장수내의를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동구 전해구 일산동장은 “점차 사라져 가는 ‘효’의 의미를 되살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공헌하신 어르신이 공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이러한 특수 시책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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