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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지역아동센터 파견 아동복지교사 복무교육 실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관내 72개 지역아동센터에 파견 근무 중인 아동복지교사 56명을 대상으로 15일 의창·성산구부터 17일 마산합포구, 22일 마산회원구, 24일 진해구(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창원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4차례 ‘아동복지교사 복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창원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75개소 중 72개소에 파견되고 있는 아동복지교사는 각 센터에 파견되어 지역사회에서 방치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방과 후 보호·상담·학습지도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아동복지교사로서의 기본소양 및 능력함양 등 지역아동센터 전문인력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됐다.

복무교육에 참가한 한 아동복지교사는 “지역아동센터에서의 아동복지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이번 교육을 통해서 아동복지교사의 역할 및 의무에 충실하면서 아동에게 더욱 더 마음을 열고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문수 창원시 노인장애인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이 아동복지교사의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교사가 서로 소통하면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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