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금은 남목3동 10개 자생단체가 각 10만원씩 자율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관내 거주하는 불우이웃 22세대를 선정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남목3동 자생단체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소외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전달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밝은 이웃, 온정 가득한 나눔 울타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정용욱 남목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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