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들은 타지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고 있지만 회원들의 남다른 애향심으로 정읍시민장학재단에 기탁하게 되었다.
이들은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서울장학숙 건립기금에 보탬이 되어 정읍의 학생들이 한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향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손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들은 타지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고 있지만 회원들의 남다른 애향심으로 정읍시민장학재단에 기탁하게 되었다.
이들은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서울장학숙 건립기금에 보탬이 되어 정읍의 학생들이 한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향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