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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대회 360만원상당 이웃돕기 성품 기탁

【울산 = 김성호】현대자동차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모임인 등대회(회장 박재도)가 9월20일 동구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36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

이날 권명호 동구청장과 현대차 등대회 박재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청 광장에서 성품 전달식이 열렸다.

등대회 회원들은 이불 선풍기 세제 휴지 등 생활필수품 360만원 상당을 준비했으며 지역의 저소득층 30세대에 전달했다.

현대차 등대회는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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