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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 4개 작품 수상

【울산 = 김성호】울산옥외광고협회가 ‘제15회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에서 총 6개 작품을 출품해 4개 작품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울산시는 한국옥외광고협회가 최근(9월 18일) 발표한 ‘2015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 심사 결과, 울산 출품작이 이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은 ‘성호상사(강제명)’의 ‘태화강 Tea & coffee’(창작모형 분야)가 우수상(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또한, 엔터기획(전귀조)의 ‘보이는 라디오’(기설치 부문)가 금상(한국옥외광고협회장상)을, 선과색(장광우)의 ‘밥바라기’(창작모형분야)가 장려상(한국옥외광고협회장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와 함께 성호상사(이상일)의 ‘뭉클커피’가 입선에 선정됐다.

2015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접수 9월 7일 ~ 11일)은 전국에서 총 97점이 출품되었고, 시상내역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입선 등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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