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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관내 21개 기관·사회단체 및 기업체제1회 공원 및 가로화단 공동 가꾸기 행사 개최

【부안 = 타임뉴스 편집부】부안군과 관내 21개 기관·사회단체 및 기업체가 지난달 공원 및 가로화단 등 공동관리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22일 석정문학관에서 제1회 공원 및 가로화단 공동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푸른 부안, 우리 손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부안교육지원청과 NH농협 부안군지부, 부안군수산업협동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참프레, (사)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 등 관내 21개 기관·사회단체와 기업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기념식수, 협약체결 관리구역 오복꽃 심기, 제초 및 주변정리 작업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기관들은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공원 및 가로화단 공동 가꾸기 행사일로 정하고 제2회 행사를 내달 첫째주 금요일에 진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참여기관에 감사 서한문 및 참여사진을 발송하는 등 기관·단체·기업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관내 기관·사회단체·기업체가 늘 푸른 부안 조성·관리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모든 군민과 소통·공감·동행하는 행정을 통해 숲속의 부안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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